목회 그리고 목양/목양 칼럼
우리 아기들은
엄마 아빠와 함께 서 있는
네 살배기 의진이가 사뭇 진지하다
송구영신 예배 후에 이어진
안수기도의 시간
우리처럼 단란한 교회에
또래 아기들이 셋이나 된다니
조만간 넷 된다
이 또한
교회를 향한 큰 복이 아니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