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 때문에
정치권 발 ‘때문에’ 논란이 한창이다
야당 의원의 ‘대통령 부인은 살인자’라는 고함이 촉발했다
모 국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은 대통령 부부 때문이라는 것
그러자 여당 쪽에서도 조용할 리가 없다
그동안 야당 대표 주변의 사람 5인이 죽어 나간 이유는
바로 이 대표 때문이라는 것
바라보는 국민들은
이 ‘누구 때문’인지 답답하고 걱정된다
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여전히 없는 일들
그러나 분명한 ‘ 때문에’는 있다
나의 죄 ‘ 때문에’
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는 사실
“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”(막14:24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