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어린 날이 묻어 있는
주포 초등학교...
연적골(고을), 칙머리, 도랑뎅이, 마강리,
가줄, 원뎅이,주포, 장곡, 사청 등... 아이들이 모여모여.
53회 졸업
당시의 낡은 초교 교사...정면 즈음이 교무실
오늘의 학교 마당의 풍경...
원님이 사셨다는 성터를 지키는 해산루 문
지금은 그날의 건물들은 사라지고...
나의 형제 9남매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들어갔던
이 학교...
그렇게 커보이던 운동장은
손바닥만해 보이고...
그때의 친구들은 모다 반백이 되었나니...
http://blog.naver.com/bdj720?Redirect=Log&logNo=60051279361에서 빌려옴~~
아쉽게도 초교 시절의 사진은 찾지 못했.
누구 있으면 보내주심~.
졸업 앨범 겸 사진도 어딘가에 숨고
딱 하나남은 흔적... 상장 (부끄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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